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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3일(화) 오후 7시, CGV구로, 인천, 대구현대 등 3개 극장에서 진행되는 <7번방의 선물>의 이번 특별 상영은 시, 청각장애인에게 다시 한 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 농아인협회는 CJ CGV와 CJ E&M,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장애인의 영화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영화 한글자막 화면해설 상영사업’을 진행, 매월 셋째 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전국 17개 주요 극장에서 한글 자막과 화면해설이 추가된 최신 개봉작들을 상영해왔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관객수 약 1만 1천명, 평균 좌석점유율 50.3%를 기록하며 문화적 궁금증과 갈증이 많은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 관람을 가지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해왔다.
봉사단체 ‘밥퍼’ 등 다양한 사회단체들과 특별 시사를 진행하며 감동을 두 배로 나누었던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이번 한글자막 및 화면해설 특별 상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균등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명실상부 영화를 통한 사회 환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국 농아인협회 주관, 한글자막 및 화면해설 특별 상영을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전할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새해 첫 번째 기적 같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TOP3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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