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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의 멤버로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이나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티저 영상은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레이나와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듯한 토끼가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을 찾아 떠나는 컨셉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번 티저 영상 속 사용된 딸기 풍선, 알록달록한 바람개비 등 사랑스러운 소품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환상적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귀여운 토끼 인형과 함께 스트로베리타운에서 뛰어노는 레이나의 깨물어 주고 싶은 깜찍한 연기는 음악팬들은 물론 아름다운 젊음을 원하는 모든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레이나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촬영 스텝들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타이틀과 어울리는 산뜻한 이미지로 페스티벌 레이디가 된 레이나의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티저 영상은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http://culture.mog.kr/SXF)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이나는 현재 일본에서 오렌지캬라멜로 정식 활동하고 있으며, 애프터스쿨의 다음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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