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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긴 생머리 그녀’ 활동을 마무리 한 틴탑이 정규 1집
‘틴탑의 아지트’라는 컨셉으로 이탈리아 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틴탑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의 화보를 만들어 냈다.
천지, 니엘, 창조, 리키 등은 촬영에 사용된 소품들을 적절히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커플 화보를 연출했다. 이들이 착용한 디아도라의 헤리티지는 세계적인 남성패션의 축제인 이탈리아 피티워모에서 베스트 슈즈로 선정되기도 한 전 세계적으로 매니아층이 많은 인기 아이템으로, 이날 촬영장에서도 틴탑 멤버들이 매우 마음에 들어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엘조와 캡은 단독으로 진행한 촬영에서 프로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하며, 그 동안 볼 수 없던 스포티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와 퍼포먼스돌로 불리는 틴탑의 매력이 잘 어울리면서도 6명의 멤버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화보” 라면서 “촬영하는 동안 실제로 멤버들이 서로 장난을 치는 등 즐겁게 촬영에 임해 더욱 에너지 넘치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틴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남성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5월호 틴탑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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