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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윤민수 부자와 송종국 부녀의 좌충우돌 빨래 미션 수행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엄마가 자리를 비운 주말, 윤후와 지아가 아빠와 함께 집안일을 하는 버블샷3 유쾌한 세탁 대작전 <엄마 어디가!>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 속에서 윤후는 쥬스를 쏟아 더러워진 이불을 아빠 윤민수와 함께 드럼세탁기에 넣고 빨래 한다. 이불에 쥬스를 흘리고 당황하는 모습과 드럼세탁기의 신기한 기능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는 후의 귀요미 표정은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한다. 더불어 쥬스를 흘린 사실을 엄마에게 비밀로 하자는 은밀한 제안을 하는 후의 모습은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송종국 부녀의 빨래 미션에서는 지아의 똑 소리 나는 활약이 돋보인다. 지아는 드럼세탁기 작동법을 능수능란하게 설명하며 ‘살림 허당’ 아빠 송종국을 깜짝 놀라게 한다. 딸 지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열심히 집안 일을 하는 국가대표 딸바보 송종국의 모습도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이불에 주스를 흘린 윤후 놀려먹는 재미에 푹 빠진 윤민수와 지아의 작은 행동에도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송종국의 모습을 비교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현장 관계자는 “아빠와 아이들 모두 빨래 과정을 마치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것처럼 즐겼다”며, “호기심 많은 후와 지아 때문에 전 스태프들이 버블샷3의 기능을 하나 하나 설명해주는 진풍경도 벌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윤민수 부자와 송종국 부녀의 <엄마 어디가!>영상은 삼성 버블샷3 홈페이지(www.bubbleshot3.com)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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