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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문주란이 후배 싸이의 '강남스타일' 같은 노래를 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윤정수, 이유진의 2시 만세>에서 공개된 것으로 4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문주란은 익숙함과 공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남스타일'로 국제가수에 등극한 싸이를 언급하며 "처음 '강남스타일'을 들었을 때 귀에 쏙 들어왔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더라. 체력이 허락한다면 은퇴 전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마른 몸매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묻자 “젊었을 때도 워낙 마른 체격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조금만 살이 찌면 호흡유지가 힘들 거 같아 20대부터 지금까지 아침, 저녁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문주란은 5월 24일 서울마포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생애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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