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예 전지후와 카라의 규리가 다정 셀카를 공개 했다.
전지후는 케이블 채널 MBC드라마넷과 MBC퀸을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 에서 남자 주인공인 ‘알렉스’ 역으로 캐스팅 됐으며 함께 커플 연기를 선보일 여주인공역인 ‘여주역’ 으론 '박규리' 가 캐스팅 되면서 다정한 셀카를 공개, 훈훈한 선남선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사전제작 드라마로 총 10편으로 구성될 ‘네일샵 파리스’는 어제까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5월3일 방송을 위해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며 이미 일본에 선 판매가 완료되어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네일샵 파리스' 는 오는 5월3일 밤 11시에 MBC퀸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