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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호동과 정은표의 커플 윗몸 일으키기에 이어 최강창민과 재경의 뱃심을 기르기 위한 커플 윗몸 일으키기가 진행돼 녹화장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이전 강호동팀이 귤을 함께 나눠먹었던 것에 비해 남녀 커플인 점을 들어 과자 나눠먹기로 진행된 최강창민과 재경팀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된 상태로 진행됐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외 80만 명에 달하는 팬을 보유한 동방신기 팬들의 아우성이 예상됐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호동팀에 절대 질 수 없다는 불구의 의지를 지닌 최강창민과 승부욕의 여신 재경은 "눈을 감을까?" "고개를 돌릴까?"라는 등 치밀한(?) 작전을 펼치며 게임에 응했다. 그러나 게임이 시작된 지 30초도 안 돼 최강창민은 재경에게 "귤 까먹는 소리 하지 마라"며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지고 만다.
'예체능'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었던 최강창민과 재경팀이 분홍빛 시작과 함께 와해직전으로 치닫게 되며 최고의 반전커플이 된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우리동네 예체능'은 '목동 vs 예체능'의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한 가운데 또다시 박빙의 경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주 화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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