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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화신>이 종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강지환의 인기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 21일 <돈의 화신>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한 이차돈(강지환 분)과 복재인(황정음)의 결혼식 스틸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 또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 드라마 검색 순위에도 <돈의 화신>이 여전히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차돈앓이’가 현재 진행형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편, 이러한 강지환의 인기는 비단 국내에만 그치지 않는다. 중국 최대 동영상 다운로드 사이트 ‘youku’(www.youku.com)에서도 <돈의 화신>은 2위에 오른<그 겨울, 바람이 분다>와 약 3배 차이가 나는 조회수로 1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 이는 연기파 한류스타로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강지환의 효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이처럼 국내외 구분 없이 시청자들의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지환이 <돈의 화신>에서 보여준 활약에 네티즌들은 아직까지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벌써부터 이차돈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각종 인터넷 블로그에는 이차돈의 명대사와 명장면 등이 캡쳐되어 올라오고 있고, <돈의 화신>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다운받아 개인 소장용으로 보관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급기야는 드라마 다시 보기 운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강지환의 새신랑 스틸에 네티즌들은 “완전 훈남!!!진짜 비주얼 쩐다 쩔어!”, “나보다 피부 더 좋으심…이차돈..내 인생 최고의 캐릭터”, “나도 이차돈 같은 남자랑 결혼하고싶다~”, “진짜 새신랑 포스…납치하고 싶을 정도임” 등과 같이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돈의 화신>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강지환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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