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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여가수 유지애가 오늘 정오 멜론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Delight’를 공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유지애는 데뷔를 예고한 이미지 사진 공개부터 ‘손연재 닮은꼴’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온라인을 장악했고, 뒤를 이어 ‘인피니트의 여동생’, ‘런닝맨 여고생’ 등으로 방송에 출연했던 것이 알려지면서 데뷔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가운데 유지애는 섹시함이 강조된 최근의 가요 트렌드와는 다르게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내세우며 가요계와 음악 팬들에게 데뷔 곡 ‘Delight’에 대한 기대를 높여왔다.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을 멜로디와 가사에 그대로 담아 놓은 ‘Delight’는 프렌치 팝 같은 고급스러운 편곡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다. 봄을 닮은 유지애의 맑고 따뜻한 목소리가 음악에 금새 동화 되게 만든다. 인피니트, 카라 등을 만들어낸 스타 프로듀서 스윗튠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과 함께 공개 되는 ‘Delight’의 뮤직비디오는 B1A4의 바로가 출연한 것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곡 제목처럼 즐겁고 기뻤던 유지애와 바로의 데이트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풋풋한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영상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트의 2010년 데뷔작 Mnet ‘당신은 나의 오빠’로 처음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유지애는 오랫동안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서 실력을 쌓아온 가수다. 특히 이번 솔로 곡 발표와 함께 ‘울림 걸그룹’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유지애는 ‘Delight’ 활동뿐 아니라 ‘울림 걸그룹’으로서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지애의 데뷔곡 ‘Delight’는 오늘 정오 온라인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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