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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주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스마트월렛’은 세상의 모든 카드를 담는 영리한 스마트지갑이라는 컨셉트에 모바일 기능을 활용한 서비스 어플로, 지난 17일부터 온에어 된 이번 캠페인 광고에서는 ‘손쉬운 포인트획득 과정’을 ‘게임’에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듯한 재미있는 연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한쪽으로 넘긴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셔츠에 자켓을 걸치고, 페도라를 활용해 댄디함을 과시하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볼에 바람을 넣거나 지일주 특유에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매력과 함께 카메라를 가리키며 윙크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지일주는 광고 컨셉트 ‘게임’에 맞춰 주유소, 카페, 영화관, 백화점 등 다양한 곳에서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을 젊은 감각으로 소화, 톡톡 튀는 매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이에 SK플래닛의 관계자는“스마트월렛과 지일주의 스타일리쉬하고 젊은 이미지가 광고에 잘 표현되었다”며 “1차편에 이어 소비자들이 좋아할 만한 광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일주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KBS2 TV소설 ‘삼생이’의 출연과 더불어, 지난 3월 26일부터 대학로 예술마당 1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생애 첫 뮤지컬 주연인 건실한 총각 CEO ‘태성’ 역을 맡아 5월초부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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