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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천연실크 마스크팩으로 유명한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타프리가 여심을 겨냥한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파우치 “드헤브(De Reve)” 라인을 출시한다.
기존의 평범한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여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의 “드헤브”는 ‘비현실적인’, ‘환상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타프리 뷰티 백의 드라마틱한 모습을 표현하는 이름이다. “꿈처럼 몽환적이고 영화처럼 인상적인”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가 영화 속 여배우 혹은 여주인공이 된 듯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되었다.
감성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파우치 사용패턴을 고려해 제작한 드헤브 파우치는 총 4가지 타입으로 최고급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하고 국내 수작업으로 제작해 구김이나 오염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효율적인 수납을 위해 칸칸이 브러쉬 꽂이를 나누어 실용적이다.
타프리 관계자는 “드헤브 뷰티백은 여성들의 심미적 감성을 겨냥해 준비한 파우치”라며 “파우치는 단순히 화장품을 담는 작은 소품이 아니라, 매일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영화처럼 멋진 삶을 살고 싶은 여성들의 자신감과 감각을 표현할 패션 아이템이다.”고 강조했다.
타프리 드헤브 뷰티백 파우치는 타프리 공식 홈페이지(www.tahpre.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빅 뷰티백 28,000원, 미디움 뷰티백 23,000원, 스몰 뷰티백 20,000원이다. 제품 문의: 02-2659-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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