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타프리, 몽환적인 감각의 파우치 ‘드헤브 뷰티백’ 출시

김영주 기자
이미지
핸드백 속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화장품 파우치. 립스틱과 파우더 정도를 간단히 소지하고 다니는 여성들도 있지만, 바쁜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메이크업이 가능하게끔 각종 뷰티 아이템을 갖고 다니는 여성들도 많다. 파우치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명품 가방만큼이나 파우치의 디자인도 중요해졌다.

100% 천연실크 마스크팩으로 유명한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타프리가 여심을 겨냥한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파우치 “드헤브(De Reve)” 라인을 출시한다.

기존의 평범한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여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의 “드헤브”는 ‘비현실적인’, ‘환상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타프리 뷰티 백의 드라마틱한 모습을 표현하는 이름이다. “꿈처럼 몽환적이고 영화처럼 인상적인”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가 영화 속 여배우 혹은 여주인공이 된 듯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되었다.

감성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파우치 사용패턴을 고려해 제작한 드헤브 파우치는 총 4가지 타입으로 최고급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하고 국내 수작업으로 제작해 구김이나 오염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효율적인 수납을 위해 칸칸이 브러쉬 꽂이를 나누어 실용적이다.

타프리 관계자는 “드헤브 뷰티백은 여성들의 심미적 감성을 겨냥해 준비한 파우치”라며 “파우치는 단순히 화장품을 담는 작은 소품이 아니라, 매일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영화처럼 멋진 삶을 살고 싶은 여성들의 자신감과 감각을 표현할 패션 아이템이다.”고 강조했다.

타프리 드헤브 뷰티백 파우치는 타프리 공식 홈페이지(www.tahpre.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빅 뷰티백 28,000원, 미디움 뷰티백 23,000원, 스몰 뷰티백 20,000원이다. 제품 문의: 02-2659-9554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