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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이언맨3 로 돌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패션이 화제다.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아이언맨3가 이번 주 25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슈퍼 히어로의 액션만큼이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영화 속 영웅의 패션이다.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 1편과 2편에 이어 3편에서는 어떤 진보된 수트와 슈퍼카를 보여줄 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꽃중년으로 불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 서울 프리미어 행사에서 블루톤의 수트에 시계와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어 아이언맨 수트 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착용한 시계는 ‘예거 르쿨트르’ 의 ‘앰복스5 월드 크로노그래프’ 제품으로 세라믹과 티타늄 소재로 이루어진 300점 한정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앰복스5’ 는 제임스 본드의 애마로 알려진 ‘애스턴 마틴’ 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 의 협업을 통해 탄생된 럭셔리한 아이템이다. 절묘한 디테일과 최고의 품질을 가진 이 시계는 3천만원 대를 호가한다고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2 에서도 ‘예거 르쿨트르’ 의 앰복스의 시리즈를 착용하며, ‘예거 르쿨트르’ 의 완벽한 기술력과 스타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 전했다.
한편 ‘아이언맨3’ 는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의 위기를 다룬 시리즈물로 오는 25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사진=예거 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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