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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선수의 지극한 부인 사랑은 김성은이 임신을 했을 때도 여전했다고 하는데, 김성은은 여느 임산부들처럼 먹고 싶은 음식도 없고 입덧도 없을 정도로 순탄한 시간들을 보냈는데 여기엔 남편의 희생이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알고 보니 부인 김성은 대신 정조국 선수가 대신 입덧을 한 것. 경기 전 날 새벽에 변기를 부여잡고 헛구역질을 하던 남편이 결국 응급실에 가게 되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이에 출연진들은 드문 경우지만 실제로 이러한 경우가 있다며 김성은과 정조국 선수가 잉꼬 부부임을 다시 한 번 인정했다고.
또한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의 훈련 때문에 아는 지인 한 명 없이 프랑스에서 외롭게 생활했던 시절을 털어 놓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당시 김성은의 외로움을 달래 주는 것은 한 가지 뿐이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김성은 외에도 김준현, 허각, 김신영, 박수진이 출연했다. 2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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