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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김형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기실 모습이 담긴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준은 대기실 쇼파에 몸을 깊숙이 기대고 다리를 모아 걸친 자세로 앉아 무릎 위에 올려놓은 대본이 뚫어질 듯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몸을 쇼파에 맡긴 채 초집중한 상태로 대본을 보며 골똘히 고민도 하고 연구도 해보는 김형준의 모습이 진지함 속 귀여움을 자아내 시선을 끈다.
사진과 함께 김형준은 "오늘도 몽규로 변신! 대본은 재밌어~ 잼잼잼~ 이번주도 몽규의 활약 기대하시라! 살아있네~! 금나와라 뚝딱!!"이라는 멘트로 작품에 대한 애정과 깨알 셀프홍보도 잊지 않았다.
실제로도 김형준은 본인 촬영이 없는 시간에도 미리 촬영장에 나가 선배 연기자들의 연기들을 보고 배우며 연구하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남다르다고.
이에 네티즌들은 “기대기대, 몽규 파이팅!1”, "골똘히 집중하는 모습도 귀여워~", “대기실에서도 초집중 모드라니 열정이 빛나는 김형준 멋지네~”, "의외다. 대기실에선 장난만 칠 것 같았는데 연기자 마인드 좋네요!!", "이미지 변신 제대로.. 몽규 캐릭터 보면볼수록 정감간다!!", "작가님 몽규 분량 좀 늘려주세요~~ 너무 귀여워~~", "김형준 개구장이 일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열정돋네!!", "몽규를 그대로 대기실에 옮겨놨네 매순간이 몽규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극중 김형준은 20대 캥커루 족을 대변하는 몽규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열정적으로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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