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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액션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애프터 어스>의 주연 배우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가 오는 5월 7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지난 2012년 <맨 인 블랙 3>로 내한했던 윌 스미스는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함께 오는 5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애프터 어스> 홍보 차 한국을 다시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언론은 물론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애프터 어스>는 1,000년 전 대재앙 이후 모든 인류가 떠나고 황폐해진 지구에 영웅으로 불리는 전사 사이퍼 레이지(윌 스미스)와 아들 키타이 레이지(제이든 스미스)가 불시착하면서 펼쳐지는 극한의 모험과 대결을 담은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지구를 정복한 정체불명의 진화 생명체와의 전쟁은 물론 우주선에서 탈출한 외계인들의 공격까지 맞서야 하는 상황에 마주하면서 아버지와 아들은 함께 싸우는 법과 서로를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콜롬비아 픽쳐스 제공,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 블라인딩 엣지 픽쳐스 프로덕션 제공, M. 나이트 샤말란 연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게리위타 각본, 윌 스미스가 스토리에 참여하고 칼립 핀켓, 제이다 핀켓 스미스 & 윌 스미스, 제임스 라시터, M. 나이트 샤말란이 제작에 참여했다.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의 최초 동반 한국 방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프터 어스>는 오는 5월 30일 전게셰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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