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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대한민국을 뒤흔들 워너비 커플 김민정과 천정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 <밤의 여왕>이 러블리한 커플의 모습이 아닌 반전이 엿보이는 특별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은 환하게 웃고 있는 김민정을 뒤에서 의심의 눈초리로 째려 보고 있는 천정명의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이 장면은 영화 속에서 우연한 계기로 완벽한 아내의 과거를 의심하기 시작한 ‘영수(천정명)’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 주며 이들의 범상치 않은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영화 <밤의 여왕>은 울트라 A급 소심남편 ‘영수(천정명)’가 청순한 외모의 완벽한 아내 ‘희주(김민정)’의 과거를 우연히 알게 되고, 그녀의 과거 행적을 집요하게 파헤치며 벌어지는 한 남자의 파란만장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순도 100% 소심남과 특별한 반전(?)있는 완벽한 여자가 만나 깨알 같은 반전 해프닝을 벌이는 스토리로 일찍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두 사람이 영화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이지만 이미 SBS드라마 <패션 70s>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 스크린 속 그들의 커플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모든 촬영을 마친 영화 <밤의 여왕>은 현재 후반작업 중으로,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반전 매력이 있는 커플의 독특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밤의 여왕>은 올 여름, 스크린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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