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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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주먹> 황정민, 관객이 뽑은 연기력 1위 배우 등극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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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넓은 관객들을 사로 잡으며 흥행 순항 중인 <전설의 주먹>[감독: 강우석 | 제작: ㈜시네마서비스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황정민이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와 조선일보가 온라인을 통해 공동 조사한 '2013 한국 영화 지표'에서 관객이 뽑은 ‘연기를 잘하는 배우’ 1위를 차지했다.

화끈한 액션과 진정성 있는 감동을 전하며 장기 흥행 중인 영화 <전설의 주먹>의 황정민이 관객들에게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인정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일보와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총 2만3336명에게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 황정민이 ‘가장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 1위’ 와 ‘가장 좋아하는 배우 2위’를 차지 한 것, 이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병헌, 송강호, 최민식은 물론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7번방의 선물>의 주역 배우 류승룡까지 제친 결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자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로 20대 관객들의 마음을 얻은 것은 물론 최근 극장가에 증가하고 있는 30~40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개봉한 <전설의 주먹>에서는 3040 관객들의 공감을 얻는 스토리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더욱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설의 주먹>에서 학창시절 복싱 챔피언을 꿈꿨지만 평범한 국수집 사장이 되어 딸 바보로 살아가는 ‘임덕규’를 연기한 황정민. 그는 진한 부성애와 가족애를 선사하며 액션 파이터로서의 변신과 함께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영화 <전설의 주먹>은 최고의 연기파 배우 황정민을 비롯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더해져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기록한 배우 황정민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 <전설의 주먹>은 개봉 4주차에도 흥행 순항을 이어가며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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