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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윤민수-윤후 부자의 미니미 같은 나들이 룩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귀요미 부자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가 커플룩을 맞춰 입고 길거리를 활보중인 사진 몇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폭발 시켰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윤민수와 윤후는 피케 셔츠로 요즘 트렌드인 미니미 룩을 세련되게 맞춰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친구 같은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윤민수와 윤후는 피케 셔츠와 베이지 컬러의 면 팬츠를 맞춰 입고, 먹성 좋은 부자답게 아이스크림까지 커플로 맞춰 완벽한 미니미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빠와 아이가 같은 옷을 스타일링하는 미니미룩은 한창 유행이라고 해도 너무 똑같이 입는다면 오히려 유니폼 같고 촌스러워 보이기 십상인데 윤민수와 윤후 부자는 각자에게 어울리는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 피케 셔츠로 커플 패션을 완성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패션감각까지 드러냈다.
봄 시즌, 나들이를 떠나는 가족들 중 미니미 패션을 선보이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땐 이들 부자처럼 데칼코마니 같은 똑같은 컬러는 피하고 소재나 디자인 등을 맞춰 전체적인 분위기를 통일 해 주어야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야외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자, 선글라스, 스니커즈 등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이에 윤민수 윤후 부자의 미니미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민수, 윤후, 패션까지 커플로 맞추니까 완벽한 붕어빵 부자네. 나도 우리 아들이랑 커플 패션 해볼까?”, “윤민수랑 윤후 부자 커플룩. 예쁘다. 어디거지?”, “윤민수랑 윤후, 아이스크림까지 통일하고. 진짜 미니미룩의 정석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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