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400만 돌파 앞둔 <아이언맨3>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아트 포스터 2종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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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7일만에 38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오늘 4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는 폭발적인 흥행의 주인공 <아이언맨3>[감독: 셰인 블랙]의 아트 포스터 2종이 공개되었다.

개봉 2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이언맨3>의 아트 포스터 2종이 전격 공개되었다.

먼저 <아이언맨3>의 최강 관전 포인트로 꼽히는 수십 여벌의 수트를 한 장에 담은 첫 번째 아트 포스터는 가슴의 빛나는 아크 원자로만 동일할 뿐 기능과 디자인이 전혀 다른 각각의 수트가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어 팬들의 무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수 십여벌의 수트 사이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주인공, 매력적인 시리즈의 히어로 토니 스타크가 맨 아랫줄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아트 포스터는 <아이언맨3>의 주요 장면을 섬세한 터치로 그려낸 캐리커쳐가 마크(Mark) 42를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어포스 원에서 추락하는 사람을 구출하는 장면과 최악의 위기를 맞은 토니 스타크, 폐허 속에서 아이언맨 마스크를 애틋하게 감싸 쥐고 있는 페퍼 포츠는 물론 만다린, 제임스 로드, 알드리치 킬리언 등 캐릭터의 면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웰메이드 아트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팬들의 무한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3>는 지난 25일 개봉, 무시무시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오늘 중 400만 관객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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