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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내연모’ 9회에서 안희선(한채아 분)은 김수영(신하균 분)과 노민영(이민정 분)이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김수영을 찾아가기 이른다. “혹시 내가 필요하다면 맘껏 이용해”라고 말하는 안희선, 그러나 안희선을 마음에 두고있지 않은 김수영은 “난 한다면 한다. 난 정말 이용만 할꺼야”라고 자르며 안희선을 상심하게 만들었다.
이에 안희선은 송준하(박희순 분)를 찾아가 위로 받으려 한다. 대학시절 안희선에게 차였던 송준하. 안희선이 김수영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그녀를 보게 된다.
과거엔 차는 Girl~ 현재엔 차인 Girl ~ 뒤돌아 상심하는 Girl 한채아!
‘내연모’의 매력녀 배우 한채아! 안희선의 캐릭터와의 씽크로율을 잘 맞추고 있는 그녀는 한채아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신하균, 이민정, 한채아, 박희순, 등이 출연하는 '내연모'는 정치 같은 연애와 연애 같은 정치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로, 서로 정치성향과 성격이 다른 두 남녀 정치인의 아슬아슬한 사랑을 그리며,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그려져 매회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SBS ‘내 연애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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