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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윤진이가‘천명’의 첫 촬영 현장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으로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는 지난 KBS 2TV 수목 사극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최민기,윤수정,연출:이진서,전우성)’의 지난 3화를 통해 첫 등장해, 왈가닥 ‘소백’으로 완벽 변신하며 미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진이가 사랑스러움과 거친 액션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
공개된 사진 속윤진이는 아버지를 구하려 관군들과 싸우며 공중으로 날아올라 기절 시키는 등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으며, 카리스마넘치는 눈빛으로 촬영 현장을 한 순간에 제압했다.
또한, 쉬는 동안에는 추위 속에 불을 쬐거나 마루에 걸터 앉아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여 사랑스러움과 거친 액션의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사로 잡았다.
지난 4화에서 ‘소백’은 아버지 ‘거칠(이원종분)’을 의금부 옥사에서 빼내기 위해 화적 패를 몰고 난입하고, 그사이 함께 도망친 ‘최원(이동욱 분)’이 ‘소백’이 죽고 못사는말 ‘호동’을 타고 도망치자 “그거슨 내거여. 내가 젤 아끼는 말이란 말여!”라며 ‘원’을 쫓아, 천방지축 왈가닥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말타기에 이어 액션까지 소화하는 윤진이”, “표정 진짜 리얼~ 연기 너무 잘해”, “천명의 마스코트 소백이, 너무 재밌다”, “연기 할때랑 쉴 때랑 180도 다른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 “윤진이 웃을 때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
한편, 극 중 미친 존재감으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는 윤진이는, 신예 임에도 불구하고 능청스러운 사투리와 함께 거칠지만 마음 따뜻한 왈패 소녀 ‘소백’으로 완벽 빙의하며 열연을 펼쳐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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