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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종영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돈의 화신>을 통해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강지환이 이번에는 팬 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송 화장품 뷰티 세계 박람회’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강지환은 이번 개막식에 참석, 함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박은혜와 팬 사인회 이벤트에 참여한 것.
강지환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국내뿐 아니라 해외 각지의 팬들까지 모여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 줄을 서고 있는 광경을 연출하며 명실상부한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드라마 종영 후, 인터뷰와 화보 촬영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쉴 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음에도 강지환은 사인회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따듯한 미소와 함께 한 명 한 명 정성껏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사인을 받는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악수는 기본, 함께 사진도 찍고 허그를 하는 등 절정의 매너로 팬 서비스를 펼쳐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성황리에 팬 사인회를 마친 강지환은 “이렇게 팬들과 직접 만나니 기쁘고 반갑고 오히려 내가 에너지를 듬뿍 받아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지환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필름마케팅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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