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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부터 100세까지 함께 웃고 즐기는 최고의 버라이어티 무비 <전국노래자랑>이 주말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사수하며 전국 관객 수 450,000명을 돌파했다.(누적관객 수 457,603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8시 기준) 블록버스터 <아이언맨3>의 무서운 기세에도 불구하고,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웃음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며 한국영화의 힘을 지켜내고 있는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손자손녀까지 3대가 함께 극장을 찾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명실상부한 온 가족 힐링 무비임을 입증했다.
또한 제작자 이경규의 ‘힐링 메이트’인 방송인 김제동은 “아이언맨도 싸우다가 앉아서 ‘전국노래자랑’을 본다는 소문이 있다”고 한 뒤 “사람이 담뿍하게 봄비처럼 스며있는 잔잔하지만 강력한 수작”이라며 상영 전후 진심을 담은 트위터 글을 남겨 <전국노래자랑>의 지원군을 자처했다.
대한민국 최장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33년 역사와 함께 한 실제 출연자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그려낸 현실적이고도 공감 가능한 스토리와 김인권, 류현경, 김수미, 유연석, 이초희, 오현경, 김환희 등 세대별 개성파 배우들의 열연, 7세부터 100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사한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특히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효도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어버이날을 맞이하는 개봉 2주 차, 관객 수 증가를 예고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킨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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