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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화이>(감독 장준환), <명량:회오리 바다>(감독 김한민)에 이어 최근 <군도> (감독 윤종빈)까지 합류,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른 조진웅이 최근 TV CF에 출연하며 그간 작품에서의 모습과 달리 귀여운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조진웅은 얼마 전 크랭크업 소식을 알린 장준환 감독의 영화 <화이>에서 납치한 아이 ‘화이’를 아들처럼 키우는 다섯 아빠 중 ‘화이’와 가장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기태’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김한민 감독의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명량:회오리 바다>에서는 일본 해군 장수인 ‘와키자카’역을 맡아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 마지막으로 윤종빈 감독의 영화 <군도>(감독 윤종빈) 양반 출신의 도적 '이태기'로 분해 조진웅만의 새로운 ‘도적’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충무로 기대작 3편에 연이어 출연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진웅에게 광고계 러브콜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TV CF를 공개, 조진웅이 단독으로 출연한 이번 CF는 ‘롯데카드 골든웨이브 카드’ 광고로 취미가 골프인 남자에게 놀이동산 카드 혜택이 주어지며 생기는 엉뚱하고 난처한 상황을 연출, 그간 조진웅이 영화에서 보여준 강한 남자의 모습과 달리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친근함을 더했다.
이달부터 전파를 탄 CF를 본 네티즌들은 “조진웅 귀여움 폭발”, “영화에서 보던 이미지랑 완전 다르심 귀엽다”, “상황도 재미있고 조진웅 연기도 살아있네”라는 등 조진웅의 친근한 매력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이은 작품 활동과 광고 출연까지 ‘전성시대’를 이어가고 있는 조진웅은 최근 크랭크인 소식을 알린 <군도>(감독 윤종빈)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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