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냐 스포츠 '아이웨어 컬렉션' 론칭파티가 7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를 맡은 안선영을 비롯해 손담비, 최여진, 추성훈, 김재원, 정겨운, 정유미, 김지훈, 신수지, 박광채, 이현민, 김동우, 김선형, 차우람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첫 선을 보이는 제냐 스포츠 아이웨어 컬렉션은 'Sport' 와 Urban' 두 가지 콘셉트로 구분되어 다이나믹한 아웃도어 스포츠를 사랑하고 일상에서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알맞도록 디자인 됐다. 특히 럭셔리 스포츠웨어로 유명한 제냐 스포츠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혁신, 편안함, 역동성의 가치들을 이번 선글라스에 모두 반영해 매우 기술적인 디테일이 집약된 고기능성의 아이웨어 라인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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