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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화를 통해 ‘거칠’과 장물아비의 밀거래 과정에서 ‘소백’이 구수한 사투리를 통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귀요미 파파걸’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특히, ‘거칠’이 장물아비에게 “어디서 붙어먹는 개수작이여”라고 다그치자, ‘소백’이 재빨리 “어디서 붙어먹는 개수작이여”라며 ‘거칠’의 표정과 말투를 따라해 귀여운 아빠바보의 모습을 인상 깊게 보여주었다.
또한, 주막에서 ‘거칠’의 얼굴에 X자가 표시된 용모파기를 보고 “워메! 이놈이 울 아부지 얼굴에 먹칠을 했어야!”하고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아빠바보로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소백이는 아빠바보~”, “너무 사랑스러운 파파걸 소백이~”, “윤진이 완전 매력덩어리!”, “윤진이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는 ‘소백’이 ‘거칠’과 ‘원’을 파옥 시키기 위해 거친 액션 연기를 펼쳤으며, ‘원’과 ‘다인’은 ‘민도생(최필립 분)’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하여 검험실에 숨어들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모습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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