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운 날씨 때문. 에어컨 바람은 더운 여름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지만 피부에는 건조함을 안겨주는 불청객이기도 하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을 잃어 푸석푸석해 보일 뿐만 아니라 주름이 생길 확률도 크니 수분 공급은 언제나 신경 써야 할 문제이다. 사무실 에어컨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건조한 실내에서 촉촉한 피부로 살아남기 위한 몇 가지 뷰티 아이템을 추천한다.
▲ 100% 천연 성분으로 상쾌한 수분 충전, 아로마티카 ‘라벤더 플로럴 워터’
책상 위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항상 놓아두어야 할 뷰티 아이템은? 바로 미스트! 아로마티카의 ‘라벤더 플로럴 워터’는 뿌리는 즉시 라벤더 오일과 로즈힙 오일이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유기농 라벤더 꽃수가 피부를 진정시켜 주며 은은한 향은 피로한 심신에 안정을 부여해 준다. 특히, 아로마티카 ‘라벤더 플로럴 워터’는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노란 띠의 오일층이 생기므로 잘 흔들어 사용할 것.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어 상쾌하게 수분 충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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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마티카 라벤더 플로럴 워터 130ml / 15,000원 |
▲ 고밀도 수분 캡쳐로 마르지 않는 촉촉함,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캡쳐 크림’
건조함을 피하기 위해서는 세안 후 얼굴에 남은 수분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방금 세안한 듯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엔프라니의 ‘수퍼 아쿠아 캡쳐 크림’을 눈여겨보자. ‘수퍼 아쿠아 캡쳐 크림’은 피부에 빠르게 침투하여 부족한 수분을 집중적으로 채워주며 피부 깊숙이 수분을 잠궈주는 제품이다. 일단 수분이 공급되면 피부 내 수분의 순환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주어 빈틈없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극대화된 수분 캡쳐 효과로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빛나는 피부로 거듭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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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캡쳐 크림 150ml / 44,000원 |
▲ 산뜻하게 하루를 마감하는 현명한 방법, 빠니에 데 썽스 ‘로즈 리퀴드 마르세유 솝’
하루 종일 답답한 사무실에서 온갖 스트레스로 지친 나의 피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하는 샤워는 그 어떤 시간 보다 값지다. 빠니에 데 썽스 ‘로즈 리퀴드 마르세유 솝’은 그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줄 고마운 친구이다. ‘로즈 리퀴드 마르세유 솝’만의 고급스러운 향이 누적된 피로를 완화시켜 주고 손상된 피부의 진정과 회복에 도움을 준다. 2~3회 충분히 펌핑하여 30초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질러준 후 씻어내면 피부의 맑기가 개선되고 24시간 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 촉촉한 마무리 감은 물론 용량도 넉넉해 얼굴과 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일석 이조인 제품이다.
전통 마르세유 솝 수공업자들의 제조방식을 따른 ‘로즈 리퀴드 마르세유 솝’은 95% 이상 천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퇴근 후 나만의 힐링 타임을 갖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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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니에 데 썽스 로즈 리퀴드 마르세유 솝 500ml / 25,000원 |
▲ 밤사이 촉촉하게 어려지는 집중 수분공급 마스크, 쌍빠 ‘쏘 머치 투 듀 미드나잇 마스크’
피부에 공을 들일 시간이 없거나 ‘귀차니즘’에 빠진 이들에게 에어컨 바람에 지친 피부를 즉각적으로 회복시키고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쌍빠의 ‘쏘 머치 투 듀 미드나잇 마스크’. 우리가 잠든 사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얇은 수분 필름을 형성하는 제품으로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산뜻한 향과 끈적이지 않는 제형이므로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나는 한여름에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하루 밤 사이에 몰라보게 촉촉하고 윤기가 흐르는 어린 피부를 만나보고 싶다면? 당장 위시리스트에 이 제품을 올려 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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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빠 쏘 머치 투 듀 미드나잇 마스크 50ml / 7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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