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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훈남 배우 이상윤이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영화 산타바바라 스텝 전원에게 머렐 티셔츠를 선물해 화제다.
머렐의 모델로도 활동중인 이상윤은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빡빡한 영화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고른 티셔츠를 선물했다.
머렐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윤이 고른 머렐 티셔츠는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탁월하고 땀배출과 통풍성이 좋은 제품으로 촬영 현장에서 움직임이 많은 스텝들에게 제격일 것” 이라며 “이상윤이 평소 촬영 현장에서 매너가 좋아 스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상윤의 마음씨 따뜻한 배려에 스텝들도 힘이 날 것 같다”고.
영화 산타바바라는 음악감독 정욱과 광고기획자 수경(윤진서)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떠난 산타바바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이상윤은 영화 산타바바라에서 음악감독 정욱역을 맡아 현재 촬영 진행 중이며 영화 산타바바라 이후에는 7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의’에 광해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머렐은 세계 판매 7년 연속 1위* 를 기록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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