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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한해는 스타들에 의한 잇백이 많이 탄생한 해였다.
윤은혜, 김남주, 박시연 등 수 많은 패셔니스타들의 브라운관 나들이가 계속되어,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그 중심에 가장 핫한 가방으로 떠올랐던, 사만사 타바사의 아젤 백의 아티스트 버젼이 출시된다. 미란다 커를 비롯하여 윤은혜, 한채영, 이보영, 소이현 등이 사랑한 아젤 백의 새로운 버젼을 만나보자.
2013년 미란다 커의 광고 이미지를 아름답게 수놓았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바로 카토 프렌드 (CATO FRIEND)의 작품이다. 떠오르는 스타 아티스트인 카토 프렌드와 사만사 타바사의 협업은 미란다 커의 아름다운 광고 비주얼에서 빛을 발한다. 미란다 커의 손끝에서 날아다니고 머리에서 애교를 부리는 살아있는 일러스트는 미란다 커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켜주었다.
이제는 미란다 커가 내한 시 들어 유명해진 일명 '미란다 백' 아젤에서도 이 카토 프렌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젤의 앞 바디에 그려진 카토 프렌드의 일러스트가 귀여운 특별한 아젤은, 비비드고 세련된 아젤의 매력과는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일러스트레이터 카토 프렌드는 "작업이 끝난 후 완성된 영상을 보았을 때, 내 판타지 속의 캐릭터 들이 미란다 커의 사랑스러운 미소 주위를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감동받았다." 며, "사만사 타바사의 가방을 통해 내 작품을 보고, 사람들이 행복해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단 6피스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카토 프렌드 아티스트 아젤은, 사만사 타바사 본점과 잠실에서만 단독으로 진행한다.
사진=사만사 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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