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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페스티벌의 계절, 여름을 앞두고 각종 록 페스티벌에서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의 섭외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넬이 올해 역시 부동의 섭외 1순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확인 중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의 모든 록 페스티벌에서 섭외가 들어왔다. 넬은 최대한 많은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서 가능한 많은 음악 팬과 만난다는 생각이지만 물리적, 질적 여건 때문에 몇 개의 페스티벌 밖에 참여하지 못하는 미안함이 있다. 현재는 남이섬에서 열리는 레인보우 페스티벌과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석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넬은 넬 특유의 음악색깔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오랜 시간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모던 록 밴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대표 곡인 ‘기억을 걷는 시간’ 부터 작년에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백야’까지 주옥 같은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넬이 참여하는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6월 남이섬에서 열린다. 라인업으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대표 록 밴드 트래비스를 비롯해 들국화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또한 7월 안산 밸리 페스티벌 역시 나인인치네일스와 밴드 큐어, 세계적인 DJ 스크릴렉스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라인업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을 흥분시켰다.
한편 넬은 지난 8일, “Gravity 3부작 시리즈”의 첫 번째 앨범 [Holding onto Gravity]에 이어 두 번째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 했다. 아직 앨범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록’이라는 장르로 더 많은 음악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고자 그 동안 들려지지 않았던 완전 새로운 음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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