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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현장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송민정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니트로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수수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점프 슈트를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볼륨감 있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살아있는 마네킹을 보는 듯 완벽에 가까운 그녀의 8등신 신체 비율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
이날 송민정은 모델을 방불케 하는 감각적인 포즈와 풍부한 표현력을 발휘, 상반된 두 가지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지켜보던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델인 줄 알았어”, “길쭉길쭉한 팔다리가 눈에 띈다”, “신선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랑아 사랑아’ 보고 처음 알았는데, 매력 있어”, “완벽한 마네킹 비율, 말이 필요 없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팔색조 매력”, “명품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송민정은 지난 1월 종영한 KBS2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서 70년대 신여성 ‘홍승아’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는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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