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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은 극 중 이동욱(최원 역)의 불치병에 걸린 딸 최랑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런 김유빈이 다양한 표정의 스틸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유빈은 창문 틈새로 얼굴을 내보이며 활짝 웃는 표정과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표정, 그리고 수줍은 듯 입을 가리고 미소 짓는 등 귀요미 표정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그녀는 카메라에 불이 켜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병세가 악화된 최랑으로 완벽하게 몰입하여 아련한 눈빛으로 촬영장을 압도하는 천상 여배우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평소에는 제 나이에 꼭 맞는 깜찍한 모습으로 촬영 현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천명’의 마스코트 맞네 맞아!”, “유빈아~ 내가 요즘 너 때문에 ‘천명’ 본단다~ 엔도르핀이 마구 생긴다~”, “이런 깜찍한 딸 하나 있었음 참 좋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유빈이 김치용(전국환 분)의 계략으로 관비가 된 것에 이어 다시 한 번 시련을 맞이하게 돼 얼마나 시청자들을 애달프게 만들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수요일(15일) 밤 10시 제 7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드림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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