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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에 당당하고 사랑 앞에 솔직한 로맨틱 걸 한채아! 애교 섞인 모습에서 질투 어린 모습까지 누리꾼들은 안희선(한채아 분) 미모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다.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캐릭터에 거침없고 저돌적인 사랑의 표현방법과 입체감 있는 감정표현방식이 한채아의 물오른 연기력을 발휘하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주 ‘내연모’ 11회에서 이제 막 사랑의 로맨스를 달콤하게 그려가고 있는 신하균과 이민정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한채아의 캐릭터 변신에 드라마의 큰 갈등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귀추가 한채아에게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희선의 감정변화가 주인공들의 행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다.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갈등이 거듭되며,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내연모’에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한채아의 연기가 기대가 되고 있다.
한채아의 열연이 엿보이는 ‘내연모’는 수.목 저녁 9:50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SBS ‘내 연애의 모든것’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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