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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3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 W(대표이사 박희성)의 신개념 리빙 테라피 <노홍철의 올댓리빙> 12회에서는 유럽 대표 디자이너이자 네덜란드 왕실 플로리스트인 니코 타이슨이 출연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공간’을 주제로 리빙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노홍철의 올댓리빙>을 위해 특별히 내한한 디자이너 니코 타이슨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출연진과 방청객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인테리어 노하우를 직접 알려줘 시청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유러피안(북유럽) 스타일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다이닝룸과 미니 거실을 눈깜짝할 사이에 로맨틱한 스프링 스타일에서 지중해를 연상케 하는 섬머 스타일로 변신시켜 모든 방청객과 출연진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 날 녹화에서는 특이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소문난 노홍철이 자신의 집을 공개하는 동시에 ‘가장 사랑하는 공간’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회의는 물론 친목도 다지는 ‘다이닝 룸’을 꼽았다. 눈길을 사로잡는 노홍철의 다이닝 룸 인테리어가 공개되자 ‘자기 일을 사랑하고 잘하는 남자’라는 칭찬을 받으며 미혼인 방청객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했다는 후문.
또 다른 코너 ‘샵의 여왕’에서는 첫 회부터 지금까지 선정된 최고의 리빙 아이템이 총출동하는 왕중왕전이 열린다. 손 힘이 약한 주부들을 위한 ‘만능 뚜껑따개’, 생활 편의 가전제품인 ‘에어 프라이어’, 방청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트랜스포머 협탁’ 등 지금까지 방송된 최고의 제품들만 선정해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 대표 디자이너 니코 타이슨이 제안하는 ‘유러피안 스타일’과 최고의 리빙 아이템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노홍철의 올댓리빙>마지막 회는 5월 13일(월) 밤 11시 KBS W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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