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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정단우가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특별출연하여 부산사투리와 완벽한 영어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데이빗은 세계적 기업의 실질적인 권력자로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어릴 적 미국에 입양되어 한국에 부모를 만나러 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운의 캐릭터를 연기하였다.
촬영 당시 정단우는 성유리의 눈부신 외모 그리고 현장의 스텝 및 배우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친절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으며, 카메라 앞에서의 놀라운 집중력과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지난 회 데이빗과 친부모님이 만나는 장면에서 이현(성유리), 경두(유준상), 해듬(갈소원)이 서로 엉켜서 싸우는 장면은 코믹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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