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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화제작 <아이언맨3>가 지난 주말 84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수 740만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의 짜릿한 스펙터클을 확인할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대거 방출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시리즈 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과 수트들의 물량공세 장면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아이언맨 수트인 마크 42를 입고 자신의 저택에 가해진 공격에 맞서는 장면과 무너진 저택의 파편들이 널브러진 바닥에서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토니 스타크의 모습은 <아이언맨3>의 엄청난 액션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또한 원격 조정이 가능한 수트를 향해 몸을 던져 수트를 착용하는 장면은 전편보다 진화된 수트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짜릿한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수트들이 대거 등장해 <아이언맨>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수트 물량공세 장면은 <아이언맨3>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스펙터클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74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대량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아이언맨3>는 쟁쟁한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개봉 4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스펙터클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재관람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3>는 개봉 4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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