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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지우(30)-스타셰프 레이먼 킴(38) 결혼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김지우와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결혼식에 앞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결혼식에는 주례사 없이 양가 부모님의 말씀을 주례를 대신하며, 축가는 JK김동욱과 박선주, 에프엑스 루나 등 김지우와 함께 공연을 펼쳤던 지인들이 부를 예정이다.
김지우의 예비신랑 레이먼 킴은 캐나다 출신 요리사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레드우드 그릴의 헤드 셰프로 몸을 담았다. 2010년부터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캐주얼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시리얼 고메’의 이그제큐티브 셰프로 임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해 올리브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경기도 수지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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