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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을 중심으로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달달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세련되게 풀어나가는 16부작 드라마. 특히 각양각색 스타일을 지닌 예측불허의 의뢰인들과 한층 더 강렬해진 톡톡 튀는 캐릭터, 다이나믹한 사건, 섬세한 심리묘사 등 풍부한 스토리와 세련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수영은 극중 발랄한 로맨티스트 ‘공민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무대 위 가수로서 화려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수영의 모습과 정 반대의 매력을 뽐내는 수영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영은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발랄하면서도 운명 같은 사랑을 믿는 로맨티스트 ‘공민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카리스마로 무장한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친근하면서도 깜찍한 수영의 표정 연기가 가장 먼저 시선을 끈다. 극 초반 커플 매니지먼트 회사의 직원으로 등장하는 수영의 똑 부러지면서도 애교 많은 신입사원을 떠올리게 하는 표정연기가 포착된 것.
또 수영은 극중 순수하고 밝은 캐릭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러블리한 웨이브머리로 변신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회사원 같은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깔끔한 재킷 패션을 고수하는 등 캐릭터에 대한 높은 열정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강희준 프로듀서는 “작품과 역할에 대한 수영의 애정이 대단하다. 의상 하나에도 세심한 신경을 쏟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대한 연구도 열심이다”라며 “의상뿐만 아니라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공민영 역에 완벽 빙의한 듯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수영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주연들의 호연과 세련된 로맨틱 코미디가 기대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27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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