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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앉으나 서나 대본을 손에서 한시도 놓지 않고 있으며, 대기 시간에도 다양한 색깔의 포스트잇으로 분량 표시를 해 둔 대본을 읽거나 캐릭터를 분석하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부운~ 오늘밤 10:00 KBS2 TV 천명 3화에서 소백이 윤진이가 드디어 등장한답니당. 본방 사수 해주실거죠?” 라는 코멘트와 함께 윤진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바 있다.
또한 지난 6화 방송을 통해 윤진이는 ‘최원(이동욱 분)’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위독한 아버지 거칠(이원종 분)을 살리기 위해 애절한 눈빛으로 혼신의 눈물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 천명의 한 관계자는 “쉬는 시간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사투리, 억양 하나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말괄량이인줄만 알았던 윤진이의 반전 매력”, “진지한 모습이 더 예쁘다”, ”진지한 모습조차 너무 귀여워”, “소백이 맞아? 너무 사랑스러워”, ”윤진이 대본 속으로 들어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 중 윤진이는 왈패 아가씨 ‘소백’을 연기하며 코믹, 액션, 로맨스를 넘나들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매력 덩어리의 면모를 발산하고 있으며, 두번째 작품을 찍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극의 흐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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