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울디바 앤(Ann) 근황 공개, 버벌진트 프로듀서 마스터키 프로젝트팀 BNR 합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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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2005년 까지 2개의 솔로정규앨범과 슬로우잼이라는 팀으로 2005년까지 활동했으며, 2009년엔 드렁큰타이거 앨범에 작곡가로 활동하기도 했던 한국 최고의 소울디바 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 화제다.

그녀는 한국 최고의 스탭으로 구성된 1,2집을 발표하면서 특유의 소울풀한 목소리로 많은 한국 흑인음악팬들에게 사랑받았으며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와 합작한 음악을 내면서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Ann One이라는 이름으로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식을 접하지 못해 답답했을 팬들을 위해 SNS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었다.

앤은 간간히 안부를 묻거나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친절하게 멘션을 달아주기도 하고 한창 그녀가 활동할 시기에 함께 활동했던 후배 문명진의 최근 불후의 명곡에서의 활약에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버벌진트의 메가힛트 싱글 '좋아보여'의 프로듀서 마스터키와 엑스틴 출신의 1세대 래퍼 허인창이 이끄는 프로젝트 팀 BNR이 앤에게 함께 작업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소울풀한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을 수 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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