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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일생에 한번뿐인 성년의 날, 만 20세가 된 남녀가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기념해 게스와 게스 언더웨어에서는 받는 사람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속옷과 커플 룩 선물을 제안한다.
■ 20대, 성년을 기념한 게스 언더웨어 속옷 선물
‘성년의 날’을 대표하는 선물로는 장미, 향수, 키스 그리고 속옷을 들 수 있다. 이 중 보다 기억에 남고 실용 적인 성년의 날 선물은 단연코 속옷이 아닐까. 진정한 성년이 되는 성년의 날, 부담 없고 실용적인 커플 속옷으로 연인들끼리의 유대감을 높여보자. 너무 야하고 화려한 속옷보다는 스무 살에 맞는 캐주얼 하면서도 섹시한 감성의 언더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고르는 요령이다.
게스 언더웨어에서는 톡톡 튀는 젊음이 느껴지는 네온 핑크 컬러 혹은 성숙한 느낌을 주는 관능적인 레오파드 패턴의 속옷을 추천한다. 이번 시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네온 핑크 컬러의 커플 속옷은 눈길을 사로잡는 생기 넘치는 핑크 컬러에 에시드한 라임 컬러의 로고가 포인트 되어 유니크 하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강조한다. 더불어 일반적인 레오파드 언더웨어는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로 나이든 느낌을 주거나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번 시즌에는 블루 컬러의 데님 프린트에 호피 패턴이 조합되어 보다 산뜻하고 젊은 감성으로 재탄생 해 젊은 층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핫 핑크와 레오파드 언더웨어 모두 여성 브래지어에 탈 부탁 가능한 어깨 끈이 활용되었으며 컬러 끈으로 제안되어 무더운 여름 슬리브 티셔츠 등에 매치 해 어깨 끈을 드러내 주어도 속옷처럼 보이지 않아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다.
남성 팬티의 경우엔 사각 브리프 스타일로 몸에 피트 되어 라인을 잡아주는데 신축성이 좋은 폴리 30데니아, DTY 원단으로 우수한 착용 감을 선사해 준다. 더불어 게스 로고가 돋보이는 아웃밴드가 남성의 허리 라인을 더욱 섹시하게 살려주어 멋스럽다.
■ 성년이 된 커플을 위한 게스 진 데님 셔츠 커플 룩
남들과 다른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게스에서 제안하는 데님셔츠 커플 룩에 주목해보자. 2013 S/S 시즌, 핫 트렌드로 떠오른 데님 셔츠가 초여름에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게스에서는 아이스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소매 부분을 롤업해서 멋스럽게 입기 좋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레드 컬러의 하트 디테일이 들어간 슬리브리스를 여성 스타일링에 활용한다면 같은 듯 다른 느낌으로 세련된 커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하의의 경우에는 남성은 톤온톤 배색으로 인디고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것을 추천하며, 여성의 경우에는 짧은 기장의 숏츠 또는 화이트 컬러 스키니 진을 매치한 산뜻한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한편, 게스에서는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간 성년의 날 기념하여 게스진 10%, 게스언더웨어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사진=게스 언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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