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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 된 ‘천명’은 전국 기준 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 분 시청률 보다 0.5% 상승한 수치로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유지하며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어제 방송 분에서 민도생(최필립 분) 살인사건의 전말을 듣게 된 다인이 최원(이동욱 분)과 덕팔(조달환 분), 세자 이호(임슬옹 분)의 만남을 성사시키게 되지만, 김치용(전국환 분)이 자객을 보내 이호가 진실을 듣는 것을 막기 위해 덕팔의 등에 화살을 꽂아 목숨이 위험해진 상황에 처하게 됐다.
최원은 덕팔을 궁으로 데려가겠다는 이호를 만류했으나 이호는 덕팔을 반드시 살려내 아버지 중종(최일화 분)에게 모든 사실을 고하리라 결심했고, 덕팔을 궁으로 데려가 은밀히 치료하게 됐다.
최원이 덕팔을 살려내기 위해 복장 위조까지 한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될 ‘천명’에서는 자신의 얼굴에 직접 봉침으로 얼굴까지 변형시키면서 궐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천명’의 제작사 관계자는 “오늘 방송될 ‘천명’ 8화에서는 궁에 잠입한 최원이 이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슬아슬한 위기를 맞이하는 모습들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궐에서 조차 덕팔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팽배한 가운데 최원의 사투가 빛을 발하게 될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오늘 밤 10시에 7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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