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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약 판매에서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기대감을 불러왔던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5월15일 출간 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화려한 무대 위의 가수 엘이 아닌 20대 초반이라면 누구나 겪을법한 일상에서 오는 소소한 행복과 고민, 복잡한 감정 등을 사진과 글로 솔직하게 담아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아이돌 가수들의 출판이라면 화려한 일상을 담은 화보집이나, 자신의 성공기를 써내려간 자기계발서였던 반면 이번 엘의 포토에세이는 직접 모든 사진을 자신이 찍고, 자신의 필체로 글을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는 점에서 출판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독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티비로만 보던 엘이 아닌, 김명수(엘의 본명)의 진짜 모습을 가까이 느끼게 되었다”, “책을 보니 엘도 영락 없는 20대 소년이네요!”, “예쁜 사진들과 엘의 솔직한 이야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라며 그간 알 수 없었던 엘의 의외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팬들의 지원사격 덕분으로 보인다. 인피니트 팬들은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의 홍보를 위해 출간 일에 맞춰 서울 4개 노선 7대 버스에 광고를 자발적으로 시작하며 엘을 놀라케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의 버스광고를 보고 엘이 너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한다. 책에 담긴 모든 사진을 엘이 직접 찍고 한줄 한줄 써 내려갔기에 책에 대한 애착이 크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 감사함을 표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엘은 출판과 동시에 포토에세이의 홈페이지(www.bravoviewtiful.com)를 오픈 했는데 이 또한 특별한 홍보 없이 팬들의 SNS 홍보만으로 온라인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포토에세이의 기본 정보를 비롯해 엘이 사용하고 있는 사진기와 엘의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20대의 공감과 팬들의 지원사격으로 서점가에서 꾸준한 사랑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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