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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짐승돌이 대한민국 최장수 그룹 ‘신화’였다면, 그 중간 계보를 이은 건 2PM으로, 이들은 탄탄한 복근과 팔근육으로 많은 누나팬들을 형성했다.
먼저 신화는 2000년 3집 ‘Only One’에서 상의를 벗는 퍼포먼스로 남성적 이미지를 어필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01년에는 아이돌 최초로 세미 누드집 ‘Wild’를 발매했다. 16일 정규 11집 ‘The Classic’을 발매한 신화는 이번 앨범을 통해 후배 그룹에게선 볼 수 없는 30대의 원숙한 성숙미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지난 11일 2PM 역시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에 이은 두 번째 타이틀곡 ‘하니뿐’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들은 2009년 ‘Heart Beat’에서 옷을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짐승돌’ 수식어를 얻었다.
백퍼센트는 15일 오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초콜릿복근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화 2PM에 이어 ‘짐승돌’의 왕좌를 노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백퍼센트는 섹시한 눈빛으로 마초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으며, 특히 초콜릿 복근과 탄탄한 팔근육 등 ‘조각돌’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티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런 백퍼센트의 몸매 변신에 그 어느 때보다 컴백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한편, 진한 남자의 향기로 컴백하는 백퍼센트는 오는 5월 2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Real 100%]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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