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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베네딕트컴버배치)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할리우드 스타 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 최초의 IMAX 3D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오는 5월 20일(월) 저녁 7시 30분 전국 11개 IMAX 상영관에서 IMAX 3D 동시 시사회를 개최한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어떤 영화보다도 화끈한 IMAX 3D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efts), “IMAX 3D로 보는 쾌감이 상당하다! 짜릿하고 스릴감 넘친다! 이야기의 밀도도 탄탄한 영리한 블록버스터!”(@2shyblue), “영화 <아바타> 이후 가장 강력한 3D 블록버스터가 탄생한 것 같다!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네이버 chsv), “IMAX 3D로 안보면 후회할 영화! 영화의 영상미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멋지다!”(네이버 ito4), “실사를 능가하는 3D 효과가 영화 <아바타>보다 환상적이었다!”(네이버 poos) 등 완성도 높은 IMAX 3D의 압도적인 스케일, 화려한 영상미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5월 20일(월) 오후 7시 30분 CGV 용산, 상암, 왕십리,수원, 일산, 대구, 인천, 광주터미널, 대전, 서면 그리고 지난 5월 3일 오픈, 국내 최대 규모였던 왕십리 IMAX관을 뛰어 넘는 거대한 스케일로 화제를 모은 울산삼산점까지 국내 총 11개 IMAX관에서 동시 시사회를 개최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IMAX 3D 영화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스타트렉 다크니스> 시사회는 현존하는 최고의 IMAX 3D로 펼쳐지는 신비로운 미지 행성의 풍광,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비주얼, 도심 속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추격씬 등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과 액션을 선보이며 전국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기법들을 사용했고, 관객들에게 멋진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통해 기존 블록버스터를 뛰어 넘는 영상 혁명을 예고한 바 있는J.J. 에이브럼스 감독. 이렇듯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개최된 <스타트렉 다크니스> 전국 IMAX 3D 동시 시사회는 한층 진일보된 영상, 스토리, 스케일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5월 극장가, 새로운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돌풍을 몰고 올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로 등극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IMAX 3D를 통해 기존 영화를 능가하는 놀라운 영상 혁신, 숨막히는 대결 구도의 흥미로운 스토리,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역 캐릭터의 등장을 선보일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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