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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의 둘째 며느리 이수경이 화제다.
보석 회사 수석디자이너인 성은 역을 맡아 남편의 사랑과 시댁어른의 총애까지 한 몸에 받으며 회사 직원들 사이에서도 명망이 높아 어느 것 하나 부러울게 없는 이수경의 오피스 룩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스타일리쉬함을 연출함과 동시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그린 컬러의 스키니 팬츠로 여성스러우면서 우아한 재벌가 며느리만의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특히 모던한 디자인의 사만사 타바사 ‘미니 아젤’ 을 들어 완벽한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만사 타바사 브랜드 관계자는 “여성스럽고 가벼운 미니 아젤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나 쉽게 매치가 가능한 아이템이며, 특히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이수경이 미니 아젤을 착용한 후로 아이템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금나와라 뚝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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