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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 챠트를 ‘바이브’ 이름으로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윤민수, 류재현이 오늘(21일) 정오, 생애 최초로 멤버들이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 ‘이 나이 먹도록’을 네이버 tv cast 뮤직앤뉴 공식채널(http://tvcast.naver.com/musicnnew)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usic.itsnew), 그리고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것.
특히 ‘이 나이 먹도록’의 뮤직비디오는 바이브 정규 5집
뿐만 아니라, 앨범이 발매된 지난 15일 저녁, 음악 전문 사이트 멜론에서 진행하는 ‘멜론 프리미어 바이브 VIP 시사회’ 쇼케이스로 팬들을 만났던 바이브가 그날의 현장을 오늘(21일) ‘멜론’(www.melon.com)을 통해 영상으로 공개하면서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오늘은 일명, ‘바이브 보는 날’이 되고 있는 것.
특히 쇼 케이스 영상에서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이번 바이브의 5집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압구정 4번 출구’라고 전하며 “윤후가 모든 노래를 좋아하지만, 유난히 이 노래 ‘압구정 4번 출구’에는 아주 격하게 반응하며 따라 부른다”는 말로 후의 노래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멤버 윤민수, 류재현의 뮤직비디오 직접 출연 등 이번 앨범을 통해서 팬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노출 바이브’로 활발히 활동중인 바이브는 오는 24일(금), SBS MTV ‘더 스테이지’의 녹화를 앞두고 있다.
사진=멜론 프리미어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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