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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의 작품들이 이른바 ‘강지환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돈의 화신>부터 작년에 개봉한 영화 <차형사>까지 중국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강지환이 국내를 넘어 일본과 중국 대륙에서도 통하는 명실상부한 한류스타임을 입증한 것.
SBS 드라마 <돈의 화신>의 경우, 방영 전부터 일본의 한류 전문 사이트 ‘와우 코리아’에서 진행한 ‘2013년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50%가 넘는 투표율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중국 최대 동영상 다운로드 사이트 유쿠(www.youku.com)에서 최고의 인기 드라마와 방송 횟수의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며 대륙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또한 미국,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서도 개봉을 하며 아시아 한류 돌풍을 이끈 영화 <차형사>는 올해 초 일본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프리미엄 시사회에서 그 어떤 홍보도 없이 1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지난 1월에는 강지환의 히트작들을 집중 상영하는 ‘강지환 축제 2013’이 개최되어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2013년 1월에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차형사>는 현재까지도 메이킹 DVD가 판매 랭킹 1위(www.koretame.com)를 차지,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연기파 한류스타 강지환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
연기는 기본, 비주얼뿐 아니라 항상 캐릭터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모습으로 또 한번 일본 팬들을 감동시킨 강지환에게 쏟아지는 호평은 아직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영화 <7급 공무원>을 비롯한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역시 흥행에 성공하며 ‘강지환 작품은 무조건 대박’이라는 속설을 증명했다.
이처럼 나이, 직업, 성격 구분 없이 특히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비주얼 폭탄으로 변신할 만큼 작품 속 캐릭터에 100% 완벽하게 빙의(?)하는 강지환에 대한 아시아 팬들의 신임이 두터운 만큼 강지환의 아시아 돌풍은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에 찍은 어깨 노출(?)사진을 SNS에 공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강지환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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