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1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꼴라메르까토(COLA MERCATO)’의 4층 프라이빗룸에서 진행된 주아민의 웨딩촬영은 신랑신부의 지인들과 함께하는 ‘브라이덜 샤워 파티(Bridal Shower Party)’ 로 진행됐다.
레스토랑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신부 주아민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Bridal Shower Party)’는 결혼을 앞둔 신부를 축하해 주기 위해 친구들이 열어주는 축하 파티로 이날은 주인공인 주아민을 비롯해 예비신랑과 친구들이 모두 함께해 와인과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주아민은 “예비 신랑은 믿음도 좋고 착하고 자상한 매력에 반했다. 첫 만남은 가수 팀의 집에서 함께한 파티에서 였다.”며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힌 그녀는 결혼생활의 롤모델은 정혜영-션 부부처럼 예쁘게 사랑하며 살고 싶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사진=Y-STAR 생방송 스타뉴스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