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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백년의 유산’ 엄가네 식구들이 신예 ‘M.Pire(엠파이어)’를 위해 한마음으로 끈끈하게 뭉쳤다.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의 엄가네 식구들 유진, 정보석, 선우선, 박준금, 권오중, 김명수가 엄가네 장손 ‘엄슬홍’ 역으로 출연 중인 서유승과의 인증샷으로 든든한 응원전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서유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백년의 유산 가족 분들 채원 누나 유진 선배님, 정보석 선생님, 좋으신 선우선 선배님, 울 엄마 박준금 선생님, 삼촌 권오중 선배님, 울 아부지 김명수 선생님, 내 동생 보름이 언제나 감사합니다”라는 ‘백년의 유산’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차례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승은 ‘백년의 유산’에 한 가족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유진, 정보석, 선우선, 박준금, 권오중, 김명수 등 선배 연기자들과 엄보름 역으로 출연 중인 아역배우 이태우와 함께 ‘M.PIRE HOT DEBUT’라고 써진 종이를 들고 환한 웃음을 머금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승이 속해있는 신인 6인조 보이그룹 M.Pire(엠파이어)는 ‘2013 드림콘서트’의 ‘드림 루키 스테이지’에 무대에 올라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오는 6월경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엠파이어 서유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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